언제나 난장판ㅋ왠지ᆢ술자리에서 제각각 자기말만하고 있다가~마시자~ 하면 다같이 건배하는 듯한 분위기가 연상된다는 ㅎ갑자기 마지막 장면에서ᆢ유럽의 교회들이 떠올랐다. 죽음의 공포와ᆢ이를 극복한 신.그것에 대한 경외.
솔직히 ᆢ북클럽 선택중에 가장 의아했던 책.큐레이션 미스~!취향은 제각각이니내게 맞지않는다는 뜻.대체 뭘말하는지 모르겠어요. 우정인지 페미니즘인지그냥 학창시절인지, 나(?)의 관계인지게다가 집중하지 못하는 행간없는 건너뛰기와일부러인듯 하지만 여자임을 강조하면서 대명사는 늘 ‘그‘.
초판 에디션만 검붉인가보다.ᆢ아ᆢ사고싶은데 화이트에디션만 있네ㅡㅡ브룩라디 에디션(교보문고 한정)은ᆢ인터넷 개별서점에는 있지만ᆢ왠지 ᆢ안땡겨ᆢ민트는 ᆢ그래 ㅜㅜ
정신없이 달린거 같은데ᆢ이제 서곡이라니ᆢ(하긴ᆢ이뒤로 에피끝나려면 5권이나 남았군ㅜㅜ)아ᆢ황금의땅 자야의복선이 이렇게풀리네ᆢ
드디어 하늘섬=신의섬설정잡는데 읽는데도 시간이걸린다.성의를위해서라도 꼼꼼히 확인~!걸리버여행기가 생각난다. 모든이야기는 변형이고 편집될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