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ep7부터의 난데없는 사무라이들의 등장이 의아했는데서서히 카이도와 격돌서사를 쌓아가고있다.난잡해보이지만ᆢ캐릭터의 성격, 특성과 설정까지 참 디테일하다. 제일 놀라운건 떡밥회수와 이를 언제부터 기획하고 있었는지 모를 스토리의 개연성~!상상도 레벨이 있다는걸 알게해준다.
알라딘에서 산 원피스 ep9. 과자의나라~!!항공권! 여권! 부러움은ᆢ남겨두고머리식힐겸~!
아들 역시 매번 같은 패턴의 이야기 전개라고 하지만그래도 재미있단다~뮈ᆢ나역시도 그러니ᆢ알아서(?) 박스셋을 사는거겠지.이젠 어느 설정이 나와도 놀랍지않겠다고 하지만ᆢ상상과는 별개인 상디의 결혼이라니ㅋ (이거 상디가 너무 바라는거아님?)시험끝난 아들과 모처럼 연휴를 소년만화와 함께~!!!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가장 무서운 것. 무심함.
페이스북을 유튜브로 바꾸면지금의 극단적 정치적분열양상이 이해된다.화폐의통제권한, 사법체계를 가진 리바이어던(국가)만이자극적인 음모론과 극단적이고 과격한 표현으로 이득(정치적이득은 결국 경제적 이득으로 귀결)을 보는 연대와 공감이라는 허울로 선동질하는 네트워크를 끊을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