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는 드디어 촉을 얻어 나라를 세운다.의탁과 약속으로 임대(?)한 형주는 결국 어찌될지ᆢ
망촉(望蜀): 만족할줄 모르고 계속욕심을 부르는 경우 - 후한 광무제가 농지방을 얻고 다시 촉지방까지 원한데서 유래.적벽대전 준비와 동남풍의 변화~!!그리고 마치 미래에 다녀온듯 해 도망치는 조조를 쫓는 계책.최고의 몰입도가 아닐까한다.게다가 이제 인고의 때를 넘어 드디어 촉나라를 취할때.인의예지신의 현현인 유비의 인고와 이를 잘활용한 공명ㅇ이 만들어낸 기회일지도 모른다.모든일에는 기초가 있어야하고ᆢ움직에는 명분이 필요한법.
북클럽이달책 4호<여름안에서>산뜻하고 따뜻한 눈이 편안해지는 수채화 만화~가끔 먹먹한 물감의 감정농도가 포근함으로 느껴지는 위로.웹툰시대의 이런 정성어린 ‘그림이야기‘는 귀하다.왠지 보고 있는 내내DEUX 의 <여름 안에서>멜도디가 떠나지 않는다.꿈과 나 그리고 잃어버린 ‘무엇‘ᆢᆢ이 책을 보고나니 ᆢ꼭 찾지않아도 될것만같다.#북클럽문학동네 #이달책4호_여름안에서 #여름안에서@bookclub_munhak
국제도서전‘믿을 구석‘을 중고라도 구할 수 있기를ㅜㅜ정녕 구할 수 없는 것인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