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클럽이달책 4호<여름안에서>산뜻하고 따뜻한 눈이 편안해지는 수채화 만화~가끔 먹먹한 물감의 감정농도가 포근함으로 느껴지는 위로.웹툰시대의 이런 정성어린 ‘그림이야기‘는 귀하다.왠지 보고 있는 내내DEUX 의 <여름 안에서>멜도디가 떠나지 않는다.꿈과 나 그리고 잃어버린 ‘무엇‘ᆢᆢ이 책을 보고나니 ᆢ꼭 찾지않아도 될것만같다.#북클럽문학동네 #이달책4호_여름안에서 #여름안에서@bookclub_munh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