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이데아적인거라 착각하는건 아닐까?결국 내 사랑의 고결함도 어찌보면 생존(?)의 방식일텐데ᆢ
굳이 꼭 보지 않아도 되는 것들이 있다.무슨얘기를 하고싶은지 잘모르겠다.역사성도 민족성도 종교성도 젠더성도그저 예전에 보았던 TV문학관을 교포작가가 쓰고 연출했나보다 ᆢ 하는 그런 느낌 ᆢ
거북이 ᆢ들이ᆢ집에 왔다. 아이들의 성화에 못이겨ㅜㅜ수족관을 물멍하는 아쿠아 카페로 같이 운영할줄이야 ᆢ사장내외도 20대후반같던데ᆢ세상 참ᆢ신기하구만 ᆢ풀세트로 서재방 책상을 차지한 거북이녀석들.얼릉 ᆢ 거실정리하고 내보내야지~!!
쇼도 매일반복되면 이벤트가 아닌 일상이다.진심이면 두말나위없거니와 이런 쇼라면 그거라도 환영이다.소장에 적시될 피고인의 선택을 고민하고 있는 오늘ᆢ마침 결심에 한점 미련이 없게된다.
참여란 어떤형태일까?책을 보는것, 공부하는 것을 넘어선 무엇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