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의 신작이 다음달 나올예정이라는데~!!나이가 들면서ᆢ아쉽고 슬픈건ᆢ내가 사랑하는 것들이 나보다 먼저 사라지고 없어져가는 것이다. 그저 존재함으로도 위안이 되는 그들을 나는 영웅이라 부른다. 작가와 음악가들ᆢ새로운 작품은 그저 선물같다고 느끼며 살아가는 나이가 됐지만, 그럼에도 나의 영웅들은 영원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