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ᆢ이제 조금 흥미가 생긴다.아니? 익숙해진건가ㅡㅡ어쨌든ᆢ인물들의 서사와 세계관들이 조금씩 풀리면서흥미가 생기는건 인정~!장르나 인식의 전환이나 또는익숙하지 않은 것들을 접할때ᆢ인트로ᆢ첫 시작이 힘든법이지.움베르토 에코는ᆢ일부러 소설의 도입부를 어렵게 쓴다고 했다ᆢ그게 작품속에 몰입하는 최소한의 예의랄까? 그런건가? [장미의 이름]을 처음볼때나 두번째 읽을때도꽤나 처음시작이 쉽지않았다. 물론ᆢ어느정도 흐름뒤엔몰입이 따라왔지만ᆢ개연성이 없고 몰입이 안된다는 말에아이는 이제 막 시작이니 점점 왜 명작인지 알게될거라고호언장담한다^^;;이거ᆢ왠지 에코의 말이 겹쳐생각나는건 왤까 ㅎㅎ[장미의 이름]도 한번 더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