ᆢ딱 이페이지를 읽으며ᆢ샘의 마음이 전해지는데ᆢ아ᆢ넥스트의 ˝인형의 기사˝ 가 들린다.머리속이 아니라ᆢ블루투스 이어폰으로~!갑자기 95년 live앨범이 듣고 싶어졌었는데ᆢ이것도공시성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