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쿠사이ᆢ˝파도˝조만간ᆢ 견디다 못해 ᆢ집에 들여놓겠구나ᆢ미술에는 문외한이니ᆢ이 그림을 볼때마다ᆢ샘과 세이디, 이치고, 오딧세이ᆢ그리고ᆢ회귀ᆢ에밀리디킨슨ᆢ의 시 가 떠오르겠지.게으른 독후감과도 같은 감정을집에 걸어둘수있다면ᆢ나쁘지 않을것 같다.낭비벽에 대한ᆢ변명도 가지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