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데이션과 지구 파운데이션 시리즈 Foundation Series 5
아이작 아시모프 지음, 김옥수 옮김 / 황금가지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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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도서관}

걸리버여행기와 해저2만리, 80일간의 세계일주로
별탐사를 시작한다.

물론,
정답과 그 이유를 알수 없는 ‘직관‘의 정의는ᆢᆢ
‘인간‘이기 때문이다.
아니, ‘인간‘이어야 한다.

그 얘기를 위해 670여 페이지의 짧은(?)분량에 겨우 우겨담아낸 광대한 우주(별)여행은 결국 ᆢᆢ
더 큰 우주속의 한점이라는 깨달음으로 끝이난다.
(큰 우주속의 작은 우주, 프랙탈 우주이면 좋겠지만)

그런데ᆢᆢ
‘인간‘을 얘기함에 있어ᆢ‘신‘의 섭리는 ‘로봇‘의 원칙에 담아두고싶었던걸까? 아니면ᆢ당신의 부재를 조롱하고 있던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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