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도서관-상호대차}음ᆢ애매하다.미스터리도 아니고ᆢ그저 힐링물이라고만 하기에는첫 에피소드의 어이없고 개연성 없는 죽음이 계속 눈에 밟힌다.뭐ᆢ다행인지 불행인지ᆢ전청당같은판타지적 요소는 전혀ㅇ없다.사실ᆢ죽음이ᆢ부활이나 타임슬립은 아니더라도 어떤식으로던ᆢ그저 끝이 아니기를 기대했다.묘하게 위로되고ᆢ이야기에 끌리면서도마지막엔 화가나는건 그래서일거다.그래도‘적당히‘ 라는 ᆢ또는 ‘멋대로‘라는 말의긍정성에 한번은 읽어볼만하다.아ᆢ딸이가 부탁해서 모셔(?)왔는데ᆢ생각보다 재미없다고 해서 데려다 주려다 ᆢㅡㅡ;;그만 약속시일을 꽤 지나버리고 말았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