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행복을 깨문 것 같아
유키 슌 지음, 박정아 옮김 / 모모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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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도서관-상호대차}
번역의 문제일까?문체의 문제일까?

1인칭인지 3인칭인지ᆢ

극본스탈같기도ᆢ
또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안내서비스 같은 느낌ᆢ
뭔가ᆢ어색해서 쉬이읽혀야 함에도ᆢ
문득문득ᆢ되돌아간다.

그런데ᆢ죽은화자도 말을하나ᆢ
전천당의 어른버전쯤일려나 싶기도 하고
ㅡㅡ;;;
뭔가 코지미스터리 스탈냄세도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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