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관}
아ᆢ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엄청난 양의 이야기 같지만ᆢ
기실ᆢ그저 단순한 스토리에 논리적인(?) 말싸움에 홀리는
ᆢ그렇지만 뭔가 고급진(?) 맛이 나는 이야기.
왠지ᆢ
나는ᆢ
작가가 예언과도 같은 공상과학실현학 (심리역사학같은)
으로 이 책을 읽게 만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ㅡㅡ;;
불경스러 차마 상상도 할수 없지만ᆢ
신이 개입해서 이끌어 주고 있는지도~!!

종교란ᆢ어쩌면 로봇의 3원칙이 만들어 놓은 갤럭시아의 축소판인 인류애 천국. 파라다이스.

자~!!
드디어. 지구. 근본으로.




‘직관‘이라는 신비스러운 말로 무지를 포장하는 일은 쉽다. - P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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