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책들의 미로
발터 뫼어스 지음, 전은경 옮김 / 문학동네 / 2015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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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는 과장된 위트로 꽤 지루하다.

그러다ᆢ인형주의에 심취될쯤ᆢ

코로디아크를 만나면서 ‘보이지 않는 연극, 극장‘이 나오고
급기야ᆢ시작과 끝이였던 장소로의 회귀에서 작은전율이 인다.

아ᆢ400페이지가 넘는 뜸들이기ᆢ
전작의 에피소드같지만
새 시작의 프롤로그 성격이고 그런것 치고는 과한듯ᆢ한데
움베르토에코가 도입부들을 일부러 어렵게 했다는(이야기속으로의 집중과 적응을 위한 시간내기)
이야기보다 이건 꽤 독자를 농락하는 수준인지
즐거움을 위한 전희인지
헷갈린다ㅜㅜ

중요한건~!!

˝여기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다음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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