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중에 독립서점이 있는곳이면ᆢ무리를 해서라도 들려보려한다.

혼자든 혼자가 아니든.

난 충분히 이런 사치(?)를 당당히 할만큼^^;;
헌신했기에~!!

2년만에 들른 {안녕, 책} 책방.

사장님의 부군 큐레이션이나 취향이 나와 너무 비슷해서
처음 방문했을때도 놀랐다.

만화도 음악도 책도 말이다.
심지어 1992년 우리 아빠가 사주신 롯데매니아 오디오 스피커까지~!

[음악의 사생활99 - 전자양]
[우리는 왜 선물을 줄 때 기쁨을 느끼는가]
2권의 책을 데리고온다.

몇권 더 사고싶었지만ᆢ
다음기회로 미룬다.

스티커와 엽서(편지지) 고마워요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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