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사생활 99 : 2001년 전자양 - 나는 흑백사진 속에 음악의 사생활 99
전자양 지음, 불키드 그림 / 삐약삐약북스 / 2024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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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양.
매번ᆢᆢ 살까말까 고민하다
담아두기만 했지.

몇년새 앨범들은 다 품절, 절판, 중고는 20만원대까지
치솟고~!!

책값대비 얇은 두께, 만화라는점이 책도
담아만 두고있다가
2년만에 방문한 독립서점에서 데리고온다.

당연히ᆢᆢ
전자양의 <Day Is Far Too Long>를 듣고 있지.

그런데.
북플에서 이 책은 내가 처음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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