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마야 시리즈를 보고싶다. 괴이?

˝윤슬˝이라는 단어가ᆢ순 우리말이 아닐수도 있다.
백시종 작가의 1969년에 나온 조어일수도 있다고.
반짝일 윤에 이슬을 붙힌 조어.

뭐 하지만
햇살이나 달빛에 반짝이는(부숴지는) 잔물결 ᆢ
그 나른함에 그저 좋은 느낌이라는 단어라도 좋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