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는 좀 처럼 읽지않았다.가장 최근이ᆢ코지미스터리 ᆢ류 였는데조앤플루크의 빵과 쿠키이름의 살인사건^^;;최근ᆢ둘째아이가 일본작가의 청소년 로맨스와 공포물을 부쩍읽기에덩달아 읽다 ᆢ우연히 상호대차신청책을 찾으러 작은도서관에 갔다가 데리고왔다.음ᆢ시대물(일본 에도시대) 이라 그런지처음 몇페이지는 힘들었다. 가까운 나라지만익숙한 영미권 19세기 문화보다도 낯설다.그래도 금방ᆢ적응되며 이야기도 술술 흘러가버린다.미야베 미유키( 미미 라고도 부른다고?)의 첫 입문.오캇피키: 앞잡이?경찰의 조력자?사설탐정?이런 느낌인데ᆢ그래서ᆢ일제시대때 그렇게 앞잡이를 만들었나.재미는 있으나ᆢ이 단어만큼은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