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스리히터의 블루노트 앨범을 듣고있다.
아직 심사평은 읽지 않는다.
이전까지와는 다르게 판형이 작다. 선정작이 작다.(작품수도 분량도) 그래도 표지는 제일 이쁘다.
뭔가 대체적으로 갸우뚱 하지만ᆢ 1.순서가 첫째라고 더 높은(?)등급은 아닐것이다. 3.세상에 제일 무서운 사람은 정신분열증이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처럼, 바로 그 사람처럼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다. 이런분은 피해야한다. 정말 무섭다. 나라는 존재가 정말 노멀(normal)한걸까 의심하니까.
기대를 넘어 꽤 빠질것 같은(심지어 헤어나오지 못할것 같은) 작가님을 만났다. 유려하고 생기넘치는 비유의 문장들ᆢ(과하다 싶을 만큼)
단언컨데. 난 기대하고 사냥하듯ᆢ 읽을 것이다.
작가님 책 어디또 없나요? (또 언제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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