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ᆢ도서관에서 마주친 책.위트를 넘어선 멸치에 대한진지한 철학적(?)고찰.자세히 보아야 예쁘고가까이 보아야 사랑스럽다.정말 그렇다.괜한 중년의 ᆢ서글픔이 멸치에 투사된다.없어져(사라져)버리는 작은(비천한)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