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장미의 이름]을 처음 보고
그의 어렵고도 정신없는 입담에 매료되었다.

2001년 군에서도 멈출수가 없었고ᆢᆢ
다만 그때 너무 재미있게(그나마ᆢ 가벼웠다고 할까?)
봐서인지 고참이 추천해달라는 참에 이책을 빌려주고는ᆢ
못받았다^^;;

작년 알라딘 중고에서 다시 구입하고 읽고있는데ᆢ
다른건ᆢ다 기억이 안나는데
이 부분만큼은
읽던 그 새벽의순간과 느낌이 생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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