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말 좋아하고 아끼고 사랑하는 책입니다.2019년에 처음 만난 이 책.교수님 특강의 강렬함을 아주 다소곳(?)하게읽을 수 있습니다.내일은 본업(?)을 잠시 미루고 강의를 나갑니다.그럴때마다 ᆢ다시 정독해 보는 이 책.[기본권 심사론]과ᆢ [도구적 평등]은언제나 볼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