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동네북클럽에서 놓쳤던 2권.

둘다 소설이였을줄이야ᆢ

동물권 책과 에세이인줄 알았던 나의 무지 ᆢ

오늘은 너무 울어서ᆢ(한없이 미안하기도, 당신이 안쓰럽기도, 고맙기도ᆢ)
눈이 아프고 머리가 아프지만ᆢ
그래도 읽어보려고.

더 많이 읽고, 더 많이 당신과 얘기해야지
숨김없는 감정들도 함께ᆢ
다시 믿기까지 너무나 오래걸려도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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