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나스젠까? 나의 나스젠까?
누구일까ᆢᆢ
썸과 어장관리가
서정성으로 읽힐수 있다면
‘아내가 결혼했다`는 더이상 판다지가 아니겠지ᆢ

아니ᆢ변한건 나인가? 소년(?)시절 스치듯 읽혔든 글의 느낌은
애달팠는데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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