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형 바로 알기 초등 수학 1-1 (2024년용) - 직관력과 입체적 사고력을 잡아라 초등 도형 바로 알기 (2024년)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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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와 측정에 대한 기본 개념을 확실하게 잡아주는 좋은 책입니다. 보통 초저학년때는 연산에만 집중하기 쉬운데요. 이 책으로 기하도 차근차근 다질 수 있어요. 미래엔 책중에서 잴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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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 아프로디테 - 영원한 미의 여신, 세이펜 기능 적용, 세이펜 미포함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문이재 지음 / 봄이아트북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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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1 아이가 가장 관심있는 분야가 그리스, 로마 신화등 세계 각국의 신화입니다.

그래서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시리즈를 통해 그리스 로마 신화 이야기도 알고, 또 여러 서양 명화에 대해서도 심미안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하며 만난 책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신화, 아프로디테' 편입니다.




이 책은 글이 그리 길지 않습니다.

아프로디테의 탄생에 관련된 여러가지 설화를 소개하고, 아프로디테의 사랑에 관한 이야기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헤파이스토스, 아레스 등과의 사랑이야기지요.

그림들 역시, 하나의 사조가 아닌 르네상스부터 다양한 시대의 대표작들로 선별하여 구성되어 있습니다.

글 보다는 그림 위주로 보시면 좋을 책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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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수학S 실력 standard 초등수학 1-1 (2021년용) - 유형 정복 실력서 큐브수학S (2021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음 / 동아출판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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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월 중순입니다. 코로나 개학연기로 인해서, 아마 방학 일수는 당연히 줄어들 듯 하구요. 학기말로 갈 수록 아마 진도 빼는 것도 힘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1학년 수학의 경우 원래 3월이 신입생 적응기간이므로 총 5단원 중에 마지막 단원인 50까지의 수 부분 수업이 조금 약해질 수도 있으므로, 여름 방학중에 복습을 제대로 해 두라는 글들을 여기 저기서 보았습니다.

큐브수학 S 와 매칭북

초등학교 교과용 수학 문제집 중에서 큐브 수학은 상당히 난이도가 있는 편에 속하는 교재입니다. 따라서 저는 원래 이 교재를 복습용으로 사용하려고 했어요.

교재의 구성을 보시면, 서술형 및 다지기 부분이 참 잘 되어 있어서 단원평가 준비에도 아주 좋아 보이거든요.

그런데!!! 1주였던 개학연기가 3주가 되었고, 어쩌면 5주가 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까지 돌고 있는 지금이라, 큐브수학도 미리 풀어보기로 합니다.



Step 1,2 그리고 매칭북을 이용한 한번 더 실력다지기

큐브수학 실력 S은 단계별로 문제가 제시되는 형식입니다.

(1) 도입 부분에는 대표 유형이 있습니다. 이 강에서의 학습 목표네요.

(2) 구성은 본책에서 STEP 1 개념 완성하기 후에 매칭북에서 한번 더 개념 완성하기를 봅니다.

STEP 2는 실력 다지기로 조금 더 어려워지구요. 매칭북 문제도 난이도가 쪼오금 더 어올라갑니다.

STEP 3는 서술형 문제, STEP4 는 단원 마무리입니다.


사실 개념 완성하기 부분은요, 회사마다 문제 수준이 다 비슷비슷 합니다.

실력 다지기 부분이 되면 회사마다 색깔이 달라져요.

큐브수학은 아래 사진에서 보시듯, 단순한 문장제 수학 문제가 아니라, 그림도 많고 색깔도 있어서 아이들이 즐겁게 문제를 접할 수 있습니다.

문제의 수준도 쉬운 문제부터, 마지막 문제쯤 되면 상당히 생각을 해야하긴 하지만, 생활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상황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유용합니다.



서술형 문제와 단원 마무리까지 다 하면 좋겠지만, 아이가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 때 활용하면 좋은것이 바로 별책으로 되어 있는 매칭북이예요.,

1단계인 개념 완성하기와 2단계 실력 다지기 내용이 매칭북에서 한번 더 개념 완성하기와 한번 더 실력 다지기로 복습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초등수학문제집 #초등문제집 #초등참고서 #초등문제집추천 #초등수학#초등수학개념문제집 #무료스마트러닝 #동아출판 #큐브수학S

*이 포스팅은 해당 기업의 교재를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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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신과 영웅들 - 레전드 오브 레전드
댄 그린 지음, 데이비드 리틀턴 그림, 고정아 옮김 / 제제의숲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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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개학연기로 아이들을 재미있게 해 줄 많은 책이 필요하시죠?

책이 도착하자 마자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짬짬히 " 엄마, 그거 아세요?"라고 질문 형식이지만, 결코 질문이 아닌 자기 지식 자랑을 할 수 있는 책들이 있으면 참 좋습니다.

레전드 오브 레전드, 세계의 신과 영웅들이, 오늘 저에게는 그런 책이 되었습니다. 서평 쓰고 있는데 바로 옆에서 '엄마 페르세우스가 메두사의 머리를 베었는데요. 거기서 떨어진 피에서 뱀이 생겼데요.' 하고 호들갑을 떨며 설명해줍니다. 미노타우르스도 원래 본성은 착하다고..아 네 그렇군요. 어두운 미로속에서 갇혀 지내서 본성이 파괴되었다고. 하..

코로나 집콕 덕에 엄마 영혼도 그리되어 가고 있단다 아가.




그리스 로마 신화 외에도 세계 각국의 신과 영웅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

보통 신화라고 하면, 그리스 로마 신화를 말하는 수가 많구요. 시중에도 많은 책이 있습니다만 세계 전래 및 세계 신화에 대한 초등 저학년용 책들은 많지 않은 편입니다.

이 책은 그리스 로마 신화로는 프로메테우스, 페르세우스, 테세우스, 이아손, 헤라클레스 등의 모험기를 담고 있구요.

북유럽의 영웅 토르와 베어울프, 영국 설화인 가웨인과 녹색의 기사, 그리고 러시아 마녀인 바바야가, 이집트 신화인 오시리스와 세트에 대한 이야기도 있습니다.

아난시(아프리카 설화에 자주 등장하는 거미죠)에 대한 이야기, 또 인디언들의 설화 및 손오공, 모모타로에 대한 이야기도 있어요. 정확히는 신보다는 영웅에 대한 이야기가 더 많은 거 같아요.



할아버지의 옛날 이야기, 신문 인터뷰, 편지, 일기 등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된 이야기들

책은 컬러 페이지와 흑백 페이지가 번갈아가면서 구성되어 있으며, 이야기 하나의 길이가 그렇게 길지는 않습니다. 글의 양은 사진을 참고하셔서 우리아이에게 적당한지 참고하시면 되실거 같아요.

설화와 신화들은 단어 그대로 예전부터 전해내려온 이야기들인데요. 할아버지나 할머니가 이야기를 설명해 주는 형식도 있고, 영웅들의 이야기다 보니 신문 인터뷰처럼 주인공을 만나서 이야기를 듣는 형태도 있습니다.

또한 사건의 정황을 설명하고 자신의 입장을 표명하는 편지 형태도 있구요. 일기 등의 형태로 주인공들의 마음을 설명하는 형식도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 독해 문제집을 보면 여러가지 형태의 문제가 있습니다. 어떤 책에는 카카오 톡 대화 지문 같은 것도 있더라구요. 거기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 및 화자간의 감정 등에 대한 문제를 제시했더군요.

이렇게 다양한 문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입니다.


세계 지리와 문화에 대한 지식도 함께 알려주는 책

세계 각국의 영웅들에 대한 이야기를 알았다면 자연스럽게 세계 지리, 문화, 역사에 대한 지식으로 살짝 넘어가주면 더 좋겠지요? 책의 말미에는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대양주, 아프리카에 대한 설명들이 있습니다. 예전처럼 유럽 일색의 지식이 아닌, 세계 각국의 문화에 대해 균형있게 설명해주는 책들이 많아져서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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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 세대, 낀 세대, 신세대 3세대 전쟁과 평화
김성회 지음 / 쌤앤파커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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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공간,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사람들

표지 그림부터 예사롭지 않습니다. 3세대의 특징을 아주 확실하게 정리해 주었네요.

베이비부머 세대가 명분, 야망, 생계형 돈키호테라면 X세대는 균등, 커리어, 생존형 햄릿이며, MZ세대는 공정, 자율, 생활형 로빈슨 크루소라고 이 책은 뒷 표지에서 간단하게 정리해줍니다.

베이비 부머 세대의 직장생활에 대한 마음은 더 높이, X세대는 더 오래(아..진짜 이 세대에 속한 사람으로서 가늘고 길게. 조용하게 묻어가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MZ세대는 더 빨리 라고 합니다.

MZ세대는 부모인 베이비 부머 세대의 교육, 경제적 지원을 아낌없이 받으며 자랐기 때문에, 직장생활에서도 선행의 느낌이 있데요.

선배들을 보면서, 10년 후의 자기를 보고, 아 빨리 다음생을 준비해야 겠다 라는 느낌인가 봅니다. 또한 이들은 수행평가 등 학업 과정에서 모든것을 평가받으며 자라왔습니다.

요즘 애들 학교 생활 한번 보시면 기가 막힙니다. 차라리 시험 한번 쳐서 모든 걸 정리하는게 편하죠? 엄마숙제인지 아이 숙제인지, 모둠 과제는 더 기가 막히구요.

요 모둠 하다 보면 인간성 이미 다 드러나는데, 이 과정을 꾹꾹 참으면서 좋은 평가를 받은 애들이니까 당연히 회사와서도 일을 분담하고 평가받는데 있어서 공정함을 요구하는 것이 당연한 애들입니다.

약간만 불공정하다 싶어도 어린시절부터 쌓여온 불만과 트라우마가 폭발하게 되어 있는거 같아요.



직장의 의미

3세대의 직장 생활에 대한 구호는 "Be Ambitious", "Career Up", "Show me the money"라고 정리하셨는데요.

네.. 79년생, 98학번으로 X세대의 끝부분이자 밀레니엄 세대의 첫 부분에 살짝 걸쳐져 있는 연배로서 동의되는 내용입니다.

야망을 가져봤자, 남는거는 성인병이나 40대 돌연사더라구요. 그래서 한 직장에서 뼈를 갈아 묻기 보다는 어디서나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했습니다.


우와..전 네~를 자주 받아요.

물결표가 있어서 나른하게 네~하는 건 줄 알았더니, 우리 넵무새 들이 나름 정성을 다해서 보내준 문자였어요. 아이고 미안해라..몰랐어 쏘리.

SNS는 밀레니얼 직원들의 마음을 짐작할 수 있는 도구지만, 반대로 감시한다는 느낌도 줄 수 있어요. 그래서 사실 카톡보다는 회사용 라인을 따로 쓰는 것이 상호 편한 것이 맞는 듯 합니다.

또 저도 전화 받는거 엄청 싫어요(사실 무서워요).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공격받는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문자와 카톡 서비스가 나왔을 때 너무 너무 좋았는데요. MZ 세대는 '너무 가까이도' '너무 멀리도' 아닌 적절한 상황에서만 소통하고 싶어한다고 합니다. 이해해요.

그리고 문자로 남겨놓아야 이랬다 저랬다 하는 상사의 오리발 책임 떠넘기기도 피할 수 있구요.



코로나가 유행하는 이 계절에 한 마디 덧붙이겠습니다.

다들 아시다 시피, 주로 감염되는 통로가 비말감염이다 보니, 다같이 모여서 밥 한번 먹자가 엄청난 위험이 되는 시간입니다.

제발!!!!!! 회식 좀 하지 맙시다.

밥 혼자 먹는다고 죽지 않아요. 밥 먹을 때 만이라도 그냥 좀 쉬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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