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공지가 올라왔네요. 변명같은 부분이 분명 있지만 성의가 느껴지는 답변이기는 합니다. 훑어 읽어서 다시 한번 읽어보려고요.
내가 불매하면 신경쓸까.
당분간 책 구매를 줄여보려 한다. 이미 사놓고 못읽은채로 묵히는 책도 많거니와 고용상황의 발전적 해답이 없다면 구매의 이유를 어디서 찾아야 하는지. 갈급한 신간은 동네서점 찾아야 할까. 좀 덜 사야지 매년 다짐은 하면서 정반대의 행태를 보여왔는데 합당한 이유까지 던져주니. 북플은.... 어째야 하나 생각이 많아진다.
파도파도 괴담만 발견되는 알라딘의 여성고용현황은 책을 덜 살 이유를 말하지는 않는다 그저 다른데서 살뿐. 개선과 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
아 챙피해. 2015 년에도 토지 완독이 목표였어.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