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공지가 올라왔네요.

변명같은 부분이 분명 있지만 성의가 느껴지는 답변이기는 합니다.

훑어 읽어서 다시 한번 읽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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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불매하면 신경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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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깨비 2019-03-11 05:0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헬라스님이 별점을 세개 밑으로 매기시면 저는 제 구매의사를 재검토 해 볼 정도로 저한테 만큼은 영향력이 있으십니다 ㅎㅎ

hellas 2019-03-11 05:15   좋아요 1 | URL
감사한 말씀이네요:) 이 포스팅은 그저 푸념.... 이미 그들의 방식으로 그들에게는 큰 문제없이 만들어진 기업문화라는 것이 이 정도의 구매력? 의욕? 을 가진 사람 하나로 얼마나 무엇이 과연 만족할만한 수준으로 바뀔수 있을지 뭐 그런 생각. 저는 이미 온라인 서점 3사의 플래티넘을 혹은 그 이상을 다 찍고 여기 정착했고 나름 알라딘을 애정해왔었거든요. 이번 일이 다른 어떤 기업도 별다를거 없을 그런 일이겠지만 왠지 저는 너무 마음이 불편해요. 그래서 여러 생각이 틈틈히 꽤 자주 드는 요 며칠이었습니다. ㅡㅡ
 

당분간 책 구매를 줄여보려 한다. 이미 사놓고 못읽은채로 묵히는 책도 많거니와 고용상황의 발전적 해답이 없다면 구매의 이유를 어디서 찾아야 하는지.

갈급한 신간은 동네서점 찾아야 할까.

좀 덜 사야지 매년 다짐은 하면서 정반대의 행태를 보여왔는데 합당한 이유까지 던져주니.


북플은.... 어째야 하나 생각이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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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파도 괴담만 발견되는 알라딘의 여성고용현황은 책을 덜 살 이유를 말하지는 않는다 그저 다른데서 살뿐.
개선과 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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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hellas > 늦었지만 올해의 독서 계획. 1. 문학과 예술의 사...

아 챙피해. 2015 년에도 토지 완독이 목표였어.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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