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혼자 있게된 호호.일하면서도 마음은 호호의 걱정으로 가득 찬 엄마.잘못된 연락으로 요상한 얼굴의 할머니 선녀가 몸빼를 입고 저녁 시간 동안 호호를 돌봐주는, 그리고 지친 엄마도 보살펴주는 그런 동화.읽어보고 조카 줘야지 했는데이 유니크한 선녀님 얼굴에 겁먹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몇 살쯤 읽으면 좋을까? 지금 한살인데...ㅋㅋㅋㅋ2020. apr.
내 베이킹 1호 스승님.. 이라고 불러도 과장아님.영상보다 텍스트 레시피가 편하던 편이었는데, 자도르 레시피는 영상 완독? 함.계기라면 피칸파이와 스콘이었던것 같다.새로운 레시피가 올라오면 꼭 따라해보는 편.유튜브에서도 설명을 찬찬히 원리도 찬찬히 알려주는데 책도 ‘에어프라이어용‘이라는 타이틀을 붙였지만 친절한 베이킹 레시피.다음 책은 언제 나올지 기대되는 베이커.:)2020. apr.
지금을, 과거를 기억하고 도닥여주는 글.왠지 몹시 쓸쓸해진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지적으로, 창조적으로, 비판적으로, 생각할 거리를 담아 지금 이 시기 이 세계를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글로 쓰는 것이지. - 112020. ap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