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나 한번 먹자고 할 때 ㅣ 문학동네 시인선 88
문성해 지음 / 문학동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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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찬히 읽고 있자니 찬찬히 흘려보내는 기분이 된다.

삶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이 육화되는 과정이라는 해설이 맞춤하다고 생각했다.

2018. F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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