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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 건강법 333 - 하루 5분 뇌부터 발가락까지 내 몸을 생각한다
베르너 바르텐스 지음, 유영미 옮김 / 로고폴리스 / 2017년 8월
평점 :
절판
큰 노력을 들이지 못하면서 건강하게 살고 싶은 사람들의 양심의 가책을 덜어줄 심플한 건강법은
심플해서 새로운 것은 없었다.
유용? 한 몇가지.
1. 마음이 심란할 때는 물고기를 관찰하면 좋다.
2. 친구와 함께라면 피자는 건강에 좋다.
3. 코를 만지면 마음이 안정된다.
4. 건강하고 싶다면 고양이를 더 자주 쓰다듬으며 사랑해주자.
5. 발목으로 8자를 그리는 동작을 자주.
써놓고 보니 그냥 내가 마음에 든 말만 골라놓은것 같다.
읽고 나니 왜인지 ‘아.. 독일 사람...’이라는 생각도 조금 든다.
2017. no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