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의 선물 - 제1회 문학동네소설상 수상작, 개정판
은희경 지음 / 문학동네 / 2010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읽은 것도 같아서 미뤄두다 읽음.

삶을 너무 빨리 완성한 주인공은 내내 이입이 어려웠다.

너무 빨리 자란 아이는 왠지 불편하다.

표지처럼 가로로 다물린 입을 생각하니 마음이 더 그렇다.

2017. s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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