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진진하게 본 드라마. 오랫만의 드라마 덕질.

드라마 16부를 온전히 다시 본 기분이지만, 기대했던 장면 묘사, 감정 묘사 등의 지문은 별로 없다.

작가의 디렉션도 거의 없어 아마도 그 부분은 털어내고 만든 대본집이 아닐까 한다.

2017. a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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