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이 되면 그녀는
가와무라 겐키 지음, 이영미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7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일본 소설이다. 딱히 붙일 감상이랄 것은.

아마 음... 일본 소설이군. 정도.

소리도 없이 사라지는 인생의 한 자락을 크나큰 고난없이 흘려보내는 분위기.

돌려말했지만 좀 심심하다는 이야기다.

애정이면 뭐든 용서되는 게 싫어요. 사랑하는 두 사람은 무조건적으로 아름답고 멋진 존재라고 느끼는 감각이. 애정은 훨씬 볼품없고 고독하다고 생각하니까. - 97

2017. a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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