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자전거를 타고 길을 달리다 사람을 죽이는 일이 쉽게 일어날 수 있는 사회에서는 계속 선량하고 평범하게 살아간다는 것도 실은 대단히 위대한 일일지 모른다. - 11스기무라 사부로 시리즈다.굴지의 기업 사위라는 캐릭터는 조금은 귀엽기 까지 하다. 작은 사건이지만 그렇다고 시시한 것은 아니다.어쨌든 몽땅 읽겠다 류의 작가로 분류한 미야베미유키 인데 시리즈 마다의 약간의 호불호가 있음은 확실하다.사부로 시리즈는 호에 가깝다고 하겠다.후루룩 읽어버려야 겠다. 몽땅, 후루룩.2017. au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