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
요나스 요나손 지음, 임호경 옮김 / 열린책들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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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패턴의 소설이라 신선함도 흥미도 조금은 줄었다.

소설 속 스웨덴 국왕이 외친 말이 이 책을 잘 표현한다.

˝세상에! 막장 드라마가 따로 없구먼!˝

2017. 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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