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대체 그게 뭔데? 라는 마음.삐딱한 시작이 그다지 좋진 않겠지만.제목도 표지 일러스트도 그런 맘이 들고야 마는.애초에 천명관이 아니라면 사지 않았을 것인데.지질한 수컷의 구라의 향연이라는 변명도 용납할 수 없을 만큼.대체 왜 이런걸 출판했는지 모르겠다.아 시간 아까워.읽지마세요.2017. J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