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흔아홉개의 빛을 가진 ㅣ 창비시선 399
이병일 지음 / 창비 / 201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늘도 아무런 개연성이 없고
오류에 젖은 책들을 너무나 많이 읽은 탓에
이 세계는 돌연 저 혼자 고요하게 희미해집니다. - 마야꼽스끼의 방 중

2016. Nov.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