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주의자 선언 - 전직 부장판사 문유석의 일상유감
문유석 지음 / 문학동네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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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을 행하는 악마보다 선악 구분조차 없는 백지 상태의 야수가 더 무섭다. 자기 행동의 의미를 성찰할 줄 모르는 무지야말로 가장 위험한 야수인 것이다. - 235

라는 문장이 가장 크게 남았다.

예상보다는 가벼운 에세이였고.

2016. J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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