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는 나의 입장 아침달 시집 20
유계영 지음 / 아침달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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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입장이 독자인 나에게 전달된 것 같지는 않다.

- 나는 문이 열리는 것을 기다렸다가
기회를 놓치지 않고 끼어든다

영혼이 하는 일을 알게 된 이후 - 좋거나 싫은 것으로 가득한 생활

- 내 이름은 삼십오년 동안의 설득력없는 변명 같다
너는 끝없이 아름답게 지저귀고 있는데 - 에너지

2021. Oct.

#지금부터는나의입장 #유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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