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입장이 독자인 나에게 전달된 것 같지는 않다.- 나는 문이 열리는 것을 기다렸다가 기회를 놓치지 않고 끼어든다 영혼이 하는 일을 알게 된 이후 - 좋거나 싫은 것으로 가득한 생활- 내 이름은 삼십오년 동안의 설득력없는 변명 같다 너는 끝없이 아름답게 지저귀고 있는데 - 에너지 2021. Oct. #지금부터는나의입장 #유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