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의 바깥 문학동네 시인선 83
장철문 지음 / 문학동네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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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 사시나보다. 감성은 좀 예스럽다. 연배가 드러난달까.
배설의 묘사와 성적 뉘앙스는 꼰대 세대 남성에게는 지나칠 수 없는 무엇일까. 빠지질 않네.


- 한 생의 맹렬함이
다른 생의 알리바이를 집요하게 해체하고 있다. - 소가 죽었다..사르나트에서

2021. Nov.

#비유의바깥 #장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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