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 사시나보다. 감성은 좀 예스럽다. 연배가 드러난달까. 배설의 묘사와 성적 뉘앙스는 꼰대 세대 남성에게는 지나칠 수 없는 무엇일까. 빠지질 않네. - 한 생의 맹렬함이다른 생의 알리바이를 집요하게 해체하고 있다. - 소가 죽었다..사르나트에서 2021. Nov. #비유의바깥 #장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