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소리소리 지르는 고통의 표현같고삶에 냉소만 남은 자의 자조적 미소 같기도 하다.한 번 읽는 것으로는 온전히 이해할 수 없을 것 같은그러나 이미 심정적으로 맞닿아있는 아이러니들.- 아직 살아 있다 믿으며철없이 반짝이는 별들에게너는 이미 죽었어,속삭여주었다. - 드라이 아이스 중- 너무 일찍 철이 든 왕처럼치렁치렁한 벨벳 망토를 입고단숨에 죽을 날만을 기다리는그런 종류의 삶이 좋아요 - dimanche 중2020. 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