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한 문장은 동의할 수 있었다.소설을 쓰는 것이 적어도 저자를 조금 나은 사람으로 만든다는 말에 응원을 보내지만, 나는 취향이 아니다.- 종수는 내 소설이 싫다고 했다. 폭력적이고 지루한데다 특히나 말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존나 이상해. 어떻게 이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 거지. - 이상한 소설, 2332020. 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