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 시티 이야기 - 2020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수상작
숀 탠 지음, 김경연 옮김 / 풀빛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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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충분히 공정한가 에 대해 이런 저런 이야기의 끝에 생각하게 된다.
그런데 뭔가 좀 부족하다 혹은 감성의 아귀가 잘 안 맞는다.
그런 것들이 있다.

- 세상의 동물들은 고유한 이유로 존재한다 - 앨리스 워커

2020. n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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