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입을 위한 선언 ㅣ 창비시선 407
신두호 지음 / 창비 / 2017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입이 사라진 듯 읽고난 후 감상이 없다니.

제목짓기는 중요하다.

2019. dec.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