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진보적인 여성주의를 말하다가 남성의 애잔함을 말하다가... 으 쫌 별론데와 오 쫌 괜찮은데가 무한 반복인것을 보니.여전하시네... 라는 감상.<우스운 하이쿠>식탁에 펼쳐진 바쇼오 시집에냉잇궁이 튀었네앗,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이런건 또 귀엽다.- 보건 복지부와청와대는출산율만 걱정하지어서 죽고 싶은 사람들의 복지는 너무 몰라그만 살고 싶은 내 마음은 너무 몰라 - 힙합 중- 태초에 너는 너도 아니었지동물에도 끼지 못했지아무것도 아니었지고작 그것이었지 - 당신 중 2019. d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