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잘 안 고르게 되는 분야의 책인데, 어째서인지 구매했다. 빅데이터, 머신러닝, 딥러닝, 데이터 마이닝.... 이런 소리들을 좀 친근하게 느끼고 싶었던 걸까.그래서 친해졌나?는 모르겠지만...ㅋㅋ 어쨌든 이 모든 것이 인간의 심리를 알고자하는 - 그래서 돈을 벌고자 하는 - 노력의 일환임은 이해했다.결국 데이터는 본질이 아니라는 것.- 소비자는 어떤 공간, 어떤 맥락에 있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행동을 할 수 있다. - 91- 사람을 위해 데이터가 일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 방향성을 결정하는 것은 결국 사람의 몫이다. - 2582019. d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