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한 얼굴
엄지용 지음 / 별빛들 / 2019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이 더운 여름에 이토록 다정한 사랑이라니..
조금 더 더워졌다. ㅋ

언제라도 사랑할 수 있다는 마음 혹은 믿음에 대한 작가의 말이 회의적이지만 살면서 필요한 것이긴 하다고 회의적으로 생각해본다.

<인용>
그 시와 그 소설
그 영화와 그 노래가 좋았던 건

내가 자꾸 널 인용했기 때문이다

2019. j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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