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돈의 소설은 좋아하려고 노력하다 아쉽게 어느 지점에 도달하지 못하고 끝나는 기분이다 늘.아직도 잘 모르겠다.- 불안은 현상이 아니라 심리야, 그러니 더 이상 아무것도 불안해 할 필요 없고 아무것도 불안하지 않을거야. -262019. 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