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의 닫힌 문 ㅣ 창비시선 429
박소란 지음 / 창비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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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주는 여운.
부드러운 스타카토 같은 시들.
무엇에 집중하고 무엇에 소용하는지.

2019. 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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