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해피엔딩이라는 네이버 웹소설이 종이책으로 출간되어서, 요즘의 웹소설이 어떤지 잘 모르고 읽어보았다.

이 장르의 의미가 뭘까 생각해봐도 수준미달이 아닌가 생각한다.

추천은 분명 관계자가 했을 것이야....

개연성은 환타지가 커버한다치고, 캐릭터와 필력과 서사는 참기 어렵다.

너무 별로인 말들이라 이렇게 쓰긴 하는데....


2019. f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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