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끌어당긴 시집.불온을 호출하는 것에 공감했는데. 세상사는 것이 그런 것.- 죄를 모르는 나를 지배하는 것 모두억압이라고 생각했다빠져나갈 길 없는 길위에서 선택의 결론은 미혹누구도 경멸할 자격없는 나는 물끄러미 바라본다 - 무죄의 날들 중- 오라, 불온이여필사적으로 운행하는 나의 돛 아래홀연히 부서져라 - 물을 누르다 중2018. dec.